블루칩 NFT 홀더들이 해당 NFT가 가진 권위나 HYPE을 이용해 또 다른 NFT 프로젝트를 2차 창작하는 것은 요즘 특별히 신기한 일은 아니다. 꼭 온체인에서만이 아닌 현실세계에서도 자신의 NFT를 이용해 많은 컨셉의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IP에 대한 전적인 사용권을 구매하는 NFT의 특성상 일반적인 활용이라고 볼 수 있다.
카이지라의 파운더는 Yemar라는 파운더가 자신이 PGodjira(v2가 아닌 제네시스) NFT를 구매 자금을 위한 아이디어로서 GO-fund-me NFT 라는 컨셉을 시작으로 만들어졌다. 그 아이디어에서 확장되어 그저 블루칩 NFT를 소유하기 위한 모금을 넘어 장기적인 가능성을 가진 실제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고 그것이 지금 소개하는 카이지라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카이지라는 쉽게말해 카이쥬킹즈와 갓지라 라는 블루칩 NFT를 합친데서 따온 제목으로 NFT플레이어라면 아주 익숙한 프로젝트일 것이다. 카이쥬킹즈 공식 트위터 갓지라 공식 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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