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시설농가에서 천적을 본격적으로 이용한것은 산업화가 되면서 부터 입니다. 2006년 1월 어느 딸기농가의 천적유지식물 이용 점검중에. 시설고추에서 진딧물 방제가 잘 되고 있는 모습(2009.5) 2005년 부터 봐도 됩니다.
물론 산업화가 되기 이전 90년대 초반 부터 농업과학기술원의 기초 연구개발 및 현장 적용기술 연구가 뒷 받침이 있었지요. 어느덧 세월이 30여년 가까이 된것 같아요.
시설 농업인들 생존권 현장에 적용하는 것은 연구개발 차원과는 아주 다른 문제 지요. 현장에 적용하는데 매뉴얼 조차 없어서 부랴 부랴 만들었지요. 2005년도 농림부 농업연수원 출간으로 '천적 활용의 길잡이' 라는 제목으로 집필을 하여 해마다 업그레이드를 하여 2009년까지 했던 기억이 납니다(이후 제목변경 '원예작물 천적방제과정').
※하단에 관련 포스팅 참조. 이것이 토대가 되어 우리나라 시설작물에 사용되는 천적은 '이렇게 하면 좋다' '저렇게 하면 안된다' '관리요령과 주의사항은 어떻게 ...
원문 링크 : [친환경 천적 적용기술 강의] 내용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