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이색디저트카페, 외할머니솜씨에서 전통 흑임자팥빙수 한 그릇 전주레트로카페 찾는다면 여긴 무조건 추천! 전주 한옥마을에서 베테랑 칼국수 먹고 돌아오는데 우연히 발견한 곳!
기와 지붕 아래 ‘외할머니 솜씨’ 라는 간판이 딱 걸려 있는데 그 앞에서 벌써 한 컷 찍게 된다. 한옥 스타일이라 전주 감성과 완전 찰떡이지ㅠㅠ 요즘같이 더워지는 날씨에 전주 한옥마을 구경하다 보면 딱 이런 곳이 필요하지 바로 ‘외할머니 솜씨’!
이름부터 정겹고 감성 폭발쓰! 정말 할머니 집에 온 것처럼 한옥 분위기 가득한 외관부터 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그런 공간이었다.
내부는 더 아늑하고 따뜻해 문 열고 들어가면 나무 냄새랑 조용한 조명, 테이블 배치도 전통찻집 느낌 가득! 천장이 높아서 탁 트인 느낌 들고 단체로 와도 앉을 자리는 넉넉한듯.
레트로한 분위기 때문에 가족 단위 손님이 엄청 많았고 아이들 데리고 오기도 좋았다. 역시 더워지는 날씨라 여름엔 웨이팅 필수임 메뉴판부터 찐이다.
디저트...
원문 링크 : 전주 한옥마을에서 찾은 디저트 성지, 외할머니 솜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