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마지막날은 시간 없어서 대충 먹고 공항 가기 쉬운데, 공항 가기 전에 제주 향토음식으로 든든하게 한 끼 먹고 싶잖아. 그럴 때 딱 좋은 곳이 김희선몸국.
제주공항 근처 맛집으로 유명한 이유가 있다. 아침에 일찍 열고, 메뉴가 단촐하니 제주를 마지막까지 즐길 수 있는 곳!
제주 마지막날 조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 공항 가기 전 동선 좋음 (제주시, 공항권) • 아침부터 제주 향토음식 몸국을 먹을 수 있음 • 국물 한 그릇이면 여행 마무리가 깔끔 김희선몸국 영업 정보 김희선제주몸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어영길 45-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어영길 45-6 영업시간: 월–토 07:00–15:00 (라스트오더 14:40) 일 휴무 팁: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가능 ‘몸국’이 뭐냐면 몸국은 제주에서 모자반 같은 해초를 넣고 끓이는 제주 향토음식이다. 톳 같은 느낌도 나고 국물이 진하면서도 의외로 깔끔하고, 여행 마지막날 속 편하게 마무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