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1.11.19) 보름달에 농어 한마리

 (2021.11.19) 보름달에 농어 한마리

요즘 농어 힘드네요. 틈틈히 바다에 나갔지만 계속 꽝치고 있었습니다.

이러다가 별로 손맛도 못 봤는데 겨울이 오는건가 걱정이네요. 겨울이 되면 일단 따뜻한 집밖으로 나올 수 있느냐가 관건이죠.

ㅋㅋ 그저께는 북촌에서 시작해서 조천으로 가봤지만 꽝치고, 어제는 간조 때만 진입 가능한 북촌의 갯바위에서 시작해봤지만, 역시 입질이 없더군요. 조천으로 가면 또 꽝칠 것 같아서 더 동쪽으로 가보기로 합니다.

광어양식장 배출구가 있지만 근처 까페에서 지나치게 밝은 조명을 바다로 비춰서 전혀 기대는 안되는 곳인데, 혹시나 있을 폐그물을 찾기 위해 저렴한 짝퉁 플루터스틱을 던지고 빨리 감던 중 턱~! 하더니,,,, 스냅이 펴져서 돌..........

(2021.11.19) 보름달에 농어 한마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