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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18화

 주간일기 챌린지 18화

9/27 웨딩 박람회에서 시간이 없어서 벼락같이 상담 예약만 걸어둔 예물 업체로 상담을 다녀왔다. 나는 5부 다이아를 꼭 하고 싶어서 물건을 준비해 달라고 말씀드렸고 대략적인 예산도 말씀드렸다.

브랜드라 그런지 내 예산보다 훨씬 비쌌고 정체를 알수없는 이상한 거래 방식도 제한했다. 무슨 원석은 본사에 돈을 송금하고 그런식으로 원가에 주겠다는데 수상하다.

그냥 생각해 본다고 하고 나오긴했는데 다이아는 이쁘지만 가격은 안이쁘다! 종로에 추후에 가서 하나 해야징~!!

9/28 컨디션이 별로 좋지않아서 집에서 야무지게 쉬었다. 박배가 밥도 야무지게 해줘서 저녁도 옴뇸뇸 맛있게 먹었고, 생각보다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냥 일찍 잤다.

이런날도 있어야지. 9/29 상견례와 친구 결혼식을 앞두고 뿌리염색차 미용실에 방문했다. 늘 가는 곳이어서 이번에도 미리 예약을 잡고 방문했는데 그전에는 걸어서 30분이면 됬는데 이사를 하고 난 후 1시간이 걸려서 정말 놀랐다.

늘 믿고 맡기는 언니라 아직까지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