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 내집마련을 위한 부지런한 노력의 일환 . 청약넣기.
이제는 결과 보려고 밤 12시까지 깨어있지 않는다. 붙었으면 문자오겠지의 마음정도로 조금 편안해졌다.
하지만 살짝 드는 기대감은 놓을 수 없다. 보금자리는 넘나 중요한 문제다.
오늘도 원당의 롯데캐슬에 살포시 참가해 보았다. 나를 받아줄텐가 ?
7/12 오랜만에 하루 휴가를 내고 미친듯이 뿌듯한 하루를 보냈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웃음이 날 정도로 행복한 하루.
너무 뿌듯해서 다시 떠올려 보자면 아침엔 헬스에 가서 신나게 근육을 찢었다. 평일 오전에 헬스와서 pt받으시는 분들 너무너무 부럽다.
경제적 여유와 몸 관리 모두 잡아내신 분들. 헬스가 끝나고 남자친구를 만나서 테니스 체험을 해 보았다.
나중에 결혼후에 함께 할 운동 하나를 만들기 위하여 이것저것 체험하고 있는데 테니스 꽤 잘맞는다. 남자친구 안색이 좋아졌다.
사실 나는 헬스가 더 맞지만 같이 랠리하면서 즐길 수 있다면 넘나 좋을 것 같다. 역시 테니스 재밌다.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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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 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