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두 아들 키우며 캠핑 즐기는 투하맘입니다.
자연은 깨끗하게 남기고 쓰레기는 되가져 갔답니다. 이번에 화장실이 있는 노지캠핑으로 1박2일 다녀왔어요.
미리 카라반을 가져다 놓았기에 예상한 시간보다 일찍 도착했답니다. 저녁에 도착했기 때문에 아이들은 씻기고 바로 재웠죠.
다음날 하루종일 비 예보가 있어서 어닝을 펼쳐 빗물이 잘 흐르도록 비스듬하게 구배도 해놓았어요. 바람에 날아가지 못하도록 팩을 박고 스트링으로 줄을 땡겨 고정도 해놓았죠.
이번 캠핑에서는 고무다라이로 활용한 아이스쿨러‼️ 가운데 얼음도 놔두고 날도 춥다보니 냉장고 역할을 톡톡히 했어요. 옥수수가 제일 맛있다는 바베큐 마시멜로‼️ 먹어보려고 지인께서 가지고 오셨는데 깜빡하기도 했고 먹어보지 못했..네요.
기가썬 LPG 난로‼️ 위에는 물 넣은 냄비를 얹어 놓았는데 이렇게 해 놓은 이유는 습도가 잡히기 때문이에요. 가습기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죠.
추운 계절에 빠질 수 없는 어묵꼬지를 시작으로 해서 굴이랑 땡...
원문 링크 : [노지 캠핑] 공용화장실 있는 노지 캠핑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