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는 24년 12월 말일 즈음의 마드리드 트레제 레스토랑 방문기이자 유럽 포스팅의 대단원 가서 새우 빠에야하고 멸치 먹고왔다 새우 빠에야는 엄청 양이 작아서 챙렬이다 싶었는데 나중에 계산할 때 보니까 서버 아저씨가 미니사이즈로 시켜주신거더라고 가격은 12유로 한화 19000원정도 새우 자체는 갑각류 풍미 훌륭하고 맛있는데 빠에야 맛도 좋은데 쌀이 덜 익은듯? 이게 뭐 알덴테 이런 느낌이 아니라 그냥 생쌀에 가까운 느낌이라 그리고 양이 부족해서 추가로 주문한 멸치 염장해서 올리브오일에 빠진 멸치랑 바게트 그리고 토마토살사가 제공된다 가격은 16유로 약 25400원 맛은 뭐 비리지않고 적당히 괜찮았음 염장 멸치 먹을만하더라 소스는 부족하다고하니 무료로 더 주심 내돈내산 가격 적당히 합리적이고 퀄리티도 전반적으로 괜찮은 편인듯 쌀 익힘이 아쉬웠어서 딱히 재방문 의사는 없긴하다만 TreZe Restaurante Calle del Gral.
Pardiñas, 34, 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