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 1일차 첫 식당으로 다녀온 후쿠오카 돈까스 맛집 돈카츠 와카바 숙소 앞이라 평일 오전 오픈런 갈겼는데 이날 대기 인원은 요렇게 있었다 외국 여행갔을 땐 귀찮아서 사람 얼굴에 모자이크 안 하는 편인데 외국놈들아 꼬우면 내 블로그 와서 악플 달든가! 마인드 이날은 가게 앞에 가자마자 죄다 한국말만 들려서 다들 우리나라 분들이구나 싶어서 모자이크 갈김 우리나라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맛집인가?
라고하기엔 후쿠오카 어딜가도 한국말이 많이 들리긴함 경기도 후쿠오카시 먹고 나오면서 찍어본 외관은 이렇게 생겼음 오픈시간이 되면 직원분이 나와서 노렌을 걸고 입장 돈카츠 와카바 영업시간 우리식당 정상영업합니다 돈카츠 와카바 메뉴판 한국어 메뉴판도 있다 본인쟝 등심충이라 상급 등심 돈까스 정식(2300엔) 으로 주문 카운터석 위주로 되어있는데 의외로 기름 냄새는 별로 나지않더라 가이드가 쓰여있는데 조리시간이 30-40분 이라길래 살짝 쫄았으나 오픈 전부터 미리 조리가 들어가고 있었는지 ...
원문 링크 : 괜찮았던 후쿠오카 돈까스 맛집 돈카츠와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