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마운자로 10mg 맞는 강화 혈청인간임 근데도 살이 안 빠지는 걸 보면 저녁을 좀 줄여야겠음... 아니 인스타그램 이 새X들 진짜 도청하는 거 맞네 르무통 검색한적도 없고 최근에 신발에 관한 것도 검색해 본 적이없는데 아는 분이 대화 중에 르무통 언급 몇번 좀 했다고 바로 광고에 르무통 띄워버리는 거 보소;; 여기부터는 흑백요리사2 스포일러가 있으니 혹시 마지막화 안 본 분들은 뒤로가기하세요 나는 보기 전부터 스포 당하긴함...
흑백요리사 최강록셰프가 우승한 거 보고 마셰코2에서 최강록 첫 음식 먹자마자 강레오가 '(우승상금)3억 줘서 보내죠' 할만했구나 싶었음 물론 흑백에서 마지막 스토리텔링도 좋긴했지만 날고 기는 요리사들 중에서도 정점에 선 최강록이 반 아마추어들이 나오는 곳에서는 얼마나 돋보였을거야 냉부 애청자로서 이 부분은 꽤나 웃겼던 포인트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냉장고를부탁해에서 박은영셰프가 이 레시피는 (여경래사부에게 배운 게 아니라) '개인의 것(레시피)입니다...
원문 링크 : 26년 1월 폭식일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