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WWE 로스터에는 영국에서 건너온 수많은 선수들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브롤링 브롯츠의 멤버 릿지 홀랜드와 부치, 프리티 데들리의 멤버 킷 윌슨과 엘튼 프린스는 잉글랜드 출신이며, 드류 맥킨타이어, 니키 크로스, 파이퍼 니븐, 알바 파이어 등은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영국인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온 몸을 영국 국기로 휘감으며 모국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던 브리티쉬 불독이라는 선수가 있었는데 잘생긴 얼굴과 근육질 몸매로 꽤나 많은 인기를 끌었고, WWE로 하여금 유러피언 챔피언을 만들어 초대 챔피언으로 만드는 결정을 하게 만든 선수였습니다. <프로필> 이름 : 브리티쉬 블독 (British Bulldog) 생년월일 : 1962년 11월 27일 키 : 180cm 본명은 David Smith로 어려서부터 캐나다의 레슬러 가문인 Hart 가문과 함께 훈련하며 성장을 한 선수입니다.
Rule Britannia라는 영국을 상징하는 오케스트라 음악에 맞춰서 등장했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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