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는 WWE 프로레슬링은 지금보다 훨씬 과격하고 위험한 장면을 많이 연출해왔습니다. 지금은 이 때에 비해 많은 안전장치가 마련된 채 경기에 임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된 계기는 바로 당대 손꼽히는 테크니션이었던 크리스 벤와 사건이 계기였습니다. 당시 너무나 충격적인 사건이었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레슬링 팬들은 물론 TV 중계진 마저도 그의 이름을 거론하는 것 조차 꺼려하는데요.
도대체 어떠한 일이 일어났기에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 왔는지, 최악의 비극이 발생했던 2007년으로 돌아가봅니다. <프로필> 이름 : 크리스 벤와 (Chris Benoit) 생년월일 : 1967년 5월 21일 키 : 178cm 캐나다 출신의 벤와는 화려한 기술을 앞세워 프로레슬링 무대에서 맹활약 했던 선수입니다.
키는 작은 편이었지만 그의 캐릭터와 기술들은 과격했고 링 위에서 위험한 동작들도 마다하지 않고 수행했던 말 그대로 터프함의 끝을 보여주었던 선수였습니다. 2007년. WWE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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