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봤을 때 매우 위험해보이고 과격한 운동이지만 사실 프로레슬링은 여러 안전 장치를 마련한 채 진행되는 일종의 쇼로 선수들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기 위해 피와 땀을 흘립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 지금의 시스템이 갖춰지기 전, 수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만 했었고 특히 화려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등장씬의 경우 아직까지도 많은 선수들이 심혈을 기울이는 분야이기도 한데요.
지난 1999년 5월 23일 펼쳐진 PLE(Premium Live Events) 오버 디 엣지(Over the Edge)에서 와이어를 타고 입장하던 한 선수가 추락했고 현장에서 즉사하는 끔찍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프로필> 이름 : 오웬 하트 (Owen Hart) 생년월일 : 1965년 5월 7일 키 : 178cm 오웬 하트는 캐나다 프로레슬링의 대부인 스튜 하트의 자녀들 중 한 명으로 12남매 중 막내였습니다.
고교시절 아마추어 레슬링 선수로 활동을 하기도 했지만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고 형제들이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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