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도 아닌데 점점 덩치가 커지는 부부.. 역시 신혼은 살이 찌기 좋은 시기인가보다 사실 결혼 전보다 운동도 안하긴했지만...
이제는 더 미룰 수 없어 집에 운동기구 스텝퍼를 하나 샀다. 스텝퍼를 구입할 때 고려했던 것은 2개 1.
층간소음/집안소음 이 덜 나는 조용한 스테퍼 (=무소음 스텝퍼) 2. 운동량을 측정할 수 있는 것 사실 2번같은 경우는 쉽게 찾을 수 있다.
워낙 많아서 문제이긴하다. 대신 구매할 때 그 부품을 추가구입해야하는 경우가 있으니 잘 확인해야한다. 1번이 중요하다.
스텝퍼 같은경우 쿵쿵 거리는 것이 바닥에 전달되어 아랫집에 층간소음이 전해질 수 있다. 그리고 기계가 위아래 많이 왔다갔다 하다보니 삐걱소리가 집에 울리게 될 경우 가족들한테도 괜히 눈치를 보게된다.
이런 것들은 제품 설명에도 소음이 없다고 홍보가 되었지만 실제로는 소음이 나는 경우가 다반사다. 제품의 상세설명보다 제품의 사용후기를 낮은 별점으로 하고보면 조금 구분이 된다.
아내가 1번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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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음스텝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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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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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퍼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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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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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틀러스텝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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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스텝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