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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낙지 탕탕이 맛집 영철이네 다녀온 후기

 부평 낙지 탕탕이 맛집 영철이네 다녀온 후기

오늘은 본가에 오게 되어 친구와 약속을 잡았다. 고맙게도 매번 친구가 맛집을 알아봐준다.

오늘은 포장마차 느낌 가득한 영철이네를 다녀왔다. 아직 파!

워!블로거는 아니라 역시나 입구 샷은 까먹...

지도 따라가다보면 노란 간판의 영철이네를 볼 수 있다. 포장마차이지만 2-30대에게 인기있는 장소인지 분위기가 완전 젊다.

우리는 탕탕이와 우동을 먼저 시켰다. 기본찬은 위의 사진같다.

콩나물무침, 샐러드, 미역국 세개 다 너무 맛있어서 메뉴가 나오기 전에 술을 한잔하기 시작했다. 탕탕이를 한번 섞고 난 모습이다.

낙지가 완전 싱싱하다. 쉼없이 꿈틀거림 와시비간잔, 기름장 다찍어먹어도 너무 맛있다.

가격은 3만원인데 양은 남자 둘이라 많다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맛은 값어치를 하는 것 같다. 탐욕없이 먹으면 친구랑 대화하면서 술과 함께 맛있게 먹을 수 있음.

블로그 한다니까 친구가 영상도 중요하다면서 얼른 찍어보라고하여 남겨본다 ㅎㅎ 우동은 5천원 사실 처음 나왔을땐 거의 서비스 우동인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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