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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에 4분을 버텼다” 배기성, 윤정수·심현섭 제친 ‘이 운동’ 정체

 “53세에 4분을 버텼다” 배기성, 윤정수·심현섭 제친 ‘이 운동’ 정체

“코어 힘 좋다”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니었습니다. 최근 방송에서 가수 배기성이 플랭크 대결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함께 도전한 윤정수, 심현섭을 제치고 4분 이상을 버틴 기록. 50대 중반이라는 나이를 고려하면 더욱 놀라운 결과입니다. 해당 장면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됐습니다.

단순 예능 장면이었지만, 중년 건강 관리의 핵심을 보여준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중년 이후, 왜 코어가 무너질까?

40대 이후 근육량은 자연 감소합니다. 특히 복부와 골반을 지탱하는 코어 근육이 약해지면 허리 통증, 자세 불균형, 복부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사진=TV조선’ 채널 캡처 많은 분들이 유산소 운동은 꾸준히 하지만, 정작 중심을 잡아주는 코어 운동은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플랭크가 기본인 이유 플랭크는 좁은 공간에서도 기구 없이 가능한 대표적인 맨몸 운동입니다.

복직근·복사근뿐 아니라 척추기립근, 둔근까지 동시에 사용합니다. 겉근육이 아니라 몸을 지탱하는 ‘안정화 근육’을 강화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