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단순한 습관처럼 보였습니다. “왜 이렇게 가까이서 보지?”
그런데 불과 몇 주 뒤, 아이의 시력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그냥 넘기는 행동, 하지만 이 작은 변화가 생각보다 위험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얼굴 가까이 들고 보는 모습, 익숙하게 보셨을 겁니다. “눈 나빠지겠네” 정도로 넘기기 쉽지만 이 행동이 단순한 습관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사진=pixabay 실제로 한 6세 아이는 이 ‘작은 이상 신호’를 시작으로 결국 시력을 잃는 상황까지 이어졌습니다. 영국에 사는 한 아이는 어느 날부터 태블릿을 유독 얼굴 가까이 대고 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주말이었고, 단순한 시력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사진=김안과병원 하지만 안과 검사에서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시신경 뒤쪽에 ‘부종’이 발견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진 검사에서 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아이의 뇌에는 ‘시신경 경로 교종’이...
원문 링크 : “괜찮겠지” 한마디, 아이 시력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