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 한국 스포츠 역사에 남을 기록입니다.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김윤지가 동계 패럴림픽에서 메달 5개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 최초로 단일 대회 메달 5개입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 모든 메달이 개인 종목에서만 나온 기록이라는 점입니다. 세계 장애인 스포츠 최고의 무대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이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바로 김윤지가 단일 대회 메달 5개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한국 선수 가운데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한 대회에서 메달 5개를 딴 선수는 없었습니다. 김윤지는 대회 마지막 날 또 하나의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경기에서 58분 23초 3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이로써 김윤지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원문 링크 : “이 기록 처음이다” 단일 대회 메달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