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시즌이 막바지로 향하면서 팬들의 시선이 한곳에 쏠리고 있습니다. 바로 ‘봄 배구’ 마지막 티켓입니다.
이미 상위권 팀들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지만 남은 단 한 장의 초대장을 두고 여러 팀이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남자부는 승점 1점 차 접전이 이어지며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과연 누가 마지막으로 봄 배구 무대에 설까요? 한국 프로배구 팬들이 가장 기다리는 무대는 바로 ‘봄 배구’로 불리는 포스트시즌입니다.
사진=KOVO 현재 V-리그에서는 정규리그 막판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마지막 포스트시즌 진출 팀이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남녀부 모두 상위권 팀들은 이미 진출을 확정했지만 막차 티켓은 아직 주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사진=KOVO 특히 남자부에서는 세 팀이 단 승점 2점 차로 얽혀 있어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크게 뒤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남자부 상황은 그야말로 혼전입니다.
현재 순위는 3...
원문 링크 : "마지막 티켓 남았다" 누가 잡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