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역에서 친구를 만나게 되어 카페를 다녀온 후기입니다. 저는 당산역에서 내릴 일이 딱히 없어서 잘 몰랐는데 엄청나게 번화가더라구요.
카페도 많고. 재미있는 것은 번화가인데도 불구하고 저희가 가본 카페들이 전체적으로 조용한 음악에 공부하는 분위기였다는 것이였습니다.
대학가도 아닌데 신기했어요. 직장인 거리라서 그런가?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루비 라떼 라지 저는 평소 커피종류 위주로 마시는 편인데 그래도 봄 계절메뉴인 체리블라썸 라인을 먹어봐야되지 않겠나 싶어서 주문하였습니다. 다른 메뉴들은 언제든지 주문할 수 있으니까요!
체리블라썸 루비 초콜릿, 라떼, 석류젤리 크림 프라푸치노 세 종류가 있는데 커피가 들어간 체리블라썸 루비 라떼를 골랐다. 상단부를 보면 커피가 들어간 것을 알 수 있다.
가격 : 6600원 (아이스, 라지사이즈 기준) 벚꽃나무가 인상적이다. 실물이 더 예뻐요 체리블라썸 루비 라떼는 핑크핑크한게 상당히 예쁘다.
픽업대에서 처음 보자마자 왜 사람들이 주문하는지 바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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