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회사 BM 화장품 용기 이야기 with 실링 스킨, 토너 등 주로 흐르는 액체가 담겨있는 화장품 용기의 뚜껑을 열면 은색 스티커가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새 화장품을 사고 기분 좋게 뜯어 아무렇지 않게 버렸던 바로 그 은색!
이게 "실링지"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비자는 훌러덩 쓰레기통으로 버리는 아이지만 화장품회사 즉 BM의 입장에서는 이것도 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실링이 필요한 화장품 pexels 모든 화장품 용기가 실링이 필요한 것은 아니고 ~~ 쉽게 생각해 안에 내용물이 쏟아질 위험이 있는 화장품은 실링이 필요하구나 라고 알아두면 된다. :) 가끔 비용을 절약하는 측면에서 실링을 안 하고 싶어요!라고 하는 브랜드사들도 있는데 이건 선택할 수도 못 할 수도 있다.
ㅎㅎ 제품을 만들어주는 제조업체에서 "저희는 이런류의 제품을 진행할 때 실링 없이는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라고 답변한다면 하라는 얘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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