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joy your life의 따숑입니다. 많이들 들어본 얘기에 관해서 짧게 글을 써 봅니다.
기브앤테이크 누구나 한번 쯤 들어보셨을겁니다. 블로그 할 때도 적용되는 얘기이죠.
이웃분께서 하트를 누르시면 저도 곧 답방을 하고 댓글을 써주시면 댓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기브가 먼저가 아니라 대부분 실수하는 부분이 테이크한 후에 기브를 한다는 사실에 초점을 두고 싶습니다.
몇일전 회사에 친한 Hyo형이랑 아는 지인께 부탁을 드릴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Hyo에게 물어봅니다.
형 우리가 그분께 부탁하기 전에 우리가 그분에게 먼저 도움이 될 부분이 뭐가 있을까? 저는 지인분을 만나고 제가 부탁하는 결과에 초점이 아닌 먼저 우리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먼저 얘기해드렸습니다.
즉 give를 먼저 제안드렸습니다. 사실 take를 하기 위한 목적이었지만 먼저 give를 하게 되면서 서로 윈윈하게 되었습니다.
지인분께서는 상황을 들어보시더니 본인도 큰 도움...
원문 링크 : 기브앤테이크[give & t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