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joy your life의 따숑입니다! 아래 에피소드들은 지난 16년간의 저의 회사생활을 에피소드로 풀어놓은 이야기입니다.
베이징에서 언어장벽으로 인한 충격으로 나는 매주 푸다오(과외)를 받아보기로 결심했다. 내가 만난 푸다오 선생님은 복단대출신에 한국어를 유창하게 했기 때문에 처음 쉽게 중국어를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주중에는 시간이 없어서 토요일 일요일 매주 2시간씩 공부를 하기 시작했고 6개월이 지나면서 나는 일상적인 대화를 중국어로 하기 시작했다. 나는 중국어로 대화가 조금씩 되기 시작하면서 중국 직원들에게 다가가기 시작했다.
매일 그들이 먹는 음식과 백주를 먹기 시작했고 그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그 당시 재밌는 일화는 매장에 근무하는 점장들이 다 나보다 부자였다는 사실이다.
대부분 상해에서 비싼집을 가지고 있고 심지어 2-3채를 가지고 있는 직원들도 다반사였다. 직장을 돈을 위해서 다니는게 아닌듯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중국직원들은 사실 한국인 정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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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episode 22. 이 또한 지나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