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10시 강원도로 출발해서 경포대 해수욕장 자주와도 새롭고 좋은곳임에는 틀림이 없다. 이곳은 언제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새벽시간림에도........ 나를 머물게 한 경포대는 우체통이었다.
추억의 느린 우체통 낭만과 멋이 깃든 그런 곳이었다. 한참을 서서 바라보고 있다가 한컷 찍고 울진 죽변항을 향해 고고싱...
하지만 아무것도 남은건 없다. 조용한 울진 죽변을 돌아보고 다시 발길을 돌려 닿은곳이 동해 옥계 휴계소이다 어스름히 해가 올라오고 있었다.
우연히 정말 멋진 해돋이 구경을 해서 넘 좋았다....
5월 24일 목요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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