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고 난 후 개인 아침을 뚫고 강화로 나서본다. 아직은 아침이 싸늘함을 우리에게 준다.
여기는 내가저수지(고려저수지)이다.비가개인 아침이라 낚시인들이 그리 많지는 않다. 역시 강화 내가저수지 모습이고 이곳도 머지 않아 수상좌대의 모습으로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여 보았다.
외포리에서 바라본 석모도 가는 대교가 한눈에 들어와 예전에배타고 가던 모습과 대조가 되곤했다. 강화 외포리 수로에서 바라본 모습인데너무나 상큼한 푸르름이 아침 기분을상쾌하게 해준다.
역시 강화하면 물과 산을 빼곤 말할것이 없을 정도이어 들른 곳도 오래된 바다낚신터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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