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한우 먹으러 가는 정육 식당에 왔어요 무려 소고기를 안좋아하는 제가 여기서는 무조건 차돌박이만 먹거든요 안산 차돌박이 맛집은 당연코 여기에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희 부부가 다음주 평일에 연애한지 2주년인데 평일에 서로 회사를 다니니까 오늘 기념일 챙기러 왔어요 남편은 여기서 항상 한우 모둠을 먹고 전 차돌박이만 먹어요 한우인데도 정육 식당이라서 가격도 저렴한데 한돈도 팔아요 그외에 식사 메뉴도 팔아서 아침부터 인기가 많은 곳이에요 안온사이에 술 종류도 늘고 뽈살이라는 특수 부위도 생겼네요ㅎ.ㅎ 먼저 반찬을 내주시는건 소금과 쌈장 상추 깻잎 청양고추가 나오고 파절임과 양파 절임 동치미 김치 명이나물 사진엔 잘렸지만 양배추 샐러드까지 나와요 명이나물 추가 요금 없이 더 달라고 하면 주는곳이에요 그리고 함께 왔지만 소고기 먹을때는 각각 고기를 구워 먹을꺼기에 집게도 2개 가위도 2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고기 구워주는 남편은 휴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