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배가 부글 부글 끓어 오르는데 변은 안나오고 가스만 계속 나와서 병원 오픈 시간에 맞춰 바로 병원에 방문해서 변이 항문에 걸린거 같다고 관장 해달라고했다 여기서부터 더러움 주의 항문을 봐야되서 굴욕 자세를 취하고 원장님이 안에 변이 찼나 좀 볼께요 근데 좀 많이 아플 수 있어요 라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아직 여물지 않은 내 항문에 손가락을 넣더니 말 그대로 헤집어 놓으시면서 변이 내려왔는데 딱딱하네요 으깨놨고 진통제 주사 맞고 20분뒤에 관장합시다 그래야 덜 아파요 세상 순간 지옥행을 잠깐 다녀온 느낌이었다 수술 당일을 또 맛 본 느낌이랄까 변 나오게 으깨주신건(?)감사하지만 정말 뒤지는줄 알았다..
진통제 주사를 맞고 입원했을때 맞은 진통제 주사가 이렇게 아픈 주사 인지는 몰랐다 엉덩이도 얼얼 항문은 더 얼얼 관장하고 변 보다가 항문 잘 못 되면 어떡하냐니까 그래도 봐야한다고 피 나올꺼라고 힘 주라고한다 상처가 벌어졌다 여물었다 하면서 낫게된다고 ㅠㅠㅠㅠ 진통제를 맞고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