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홍콩 출장 때 성과가 좋아서 1박 2일로 또 다녀옴 ️ 며칠 전 하이재킹 시사회 다녀와서 그런지 안전염려증 가득 품은채 비행기 탔던 이번 출장 힝! 지난번에도 탔던 캐세이퍼시픽 출장 때마다 과민성대장 열일하지만 에피타이저로 나온 프로슈토와 과일 챙겨 먹기 돌아올 때는 더 심해서 쥬스랑 물로 때웠다는 비즈니스 좋긴좋네유 누워서 쉬고 있으면 밥주고 디저트 주고 쉬지 말고 돈 벌자 각성되고 좋다 이말이야 그래서 요번에도 캐세이퍼시픽 비즈니스 탓슈 캐세이도 꼭 에비앙으로 주더라고요 웰컴 드링크 홀짝대며 출바알 블랭킷이 미리 준비돼있어서 잘 덮고 누워서 ott 보며 밥 기다리면 돼유...
딱히 꽂히는 볼거리가 없어서 심야식당 재탕 와이파이 신청하긴 했는데 카톡도 갑갑해서 포기! 가는 날 받은 밥 닭고기 샐러드?
랑 깐풍기 같은데 요건 그래도 먹을만 올 때 받은 밥인데 먹고 싶지 않게 생겨서 깨작거리다 와인 마셧서요 • • • 치즈랑 포도 챙겨주셔서 호로롱 라라 취했었나 흔들거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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