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주 <2025. 06. 22 - 06. 28> 36주로 이제 10달째인 막달에 진입했다. 실환가요....?
낚시대 흔들어줘도 바닥에 누워서 손으로만 까딱까딱 거리는 토라 귀찮니...? 소멸 직전의 설빙 기프티콘이 있어서 남편곰과 설빙에 왔다.
배달은 해봤지만 매장방문은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매장이 엄청 커서 놀랐다. 과일을 그렇게 자주 먹는 편이 아니라 임당이어도 과일 때문에 힘든 적은 별로 없었는데 왜인지 메론은 좀 땡겼었다.
간만에 메론이랑 빙수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물론 혈당은....ㅎ 아침에 밥 달라고 적극적으로 깨우는 고양이 나 깨워놓고 자기는 배부른지 들어가서 잔다.
냥아치 고양이는 뚠뚠해도 귀여워서 좋겠다. 요즘은 소파 붙박이 모리 지난주에 수리받으러 간 차가 돌아왔다.
수리 견적은 무려 200 램프가 그리 비싼지 몰랐고요...? 상대방 과실이라 돈은 안 들었지만 아직 반년도 안됐는데 벌써 상대방 과실로 두 번이나 수리받아야 했던 건 슬펐다. 36주 차에 들어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