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쓰려고 했으나 너무 쓸 게 없어서 중순이 다 돼서야 작성해 보는 1월 일상 벌써 2025년이라니 실환가요... 연말 기분도 안났는데 순식간에 시작된 2025년 1월 1일 종일 자고 나니 새해 첫날이 그냥 끝나버려서 허탈ㅋㅋㅋ 평소 쭈꾸미 잘 안 먹는데 (누가 사주지 않으면 안 먹는 편) 갑자기 땡겨서 주문한 쭈꾸미 비빔밥 이것도 드물게 땡긴 쉐이크 거기서 뭐하세요?
결국 구입해버린 남편곰의 요아소비 아이돌 LP 남편 미용실 끝나고 밥먹기로 해서 시간 맞춰 나왔는데 애매해서 다이소에서 시간 죽이기 토끼해는 토끼 관련 이것저것 내놓았던 것 같은데 뱀은 푸대접하는 세상 너무해 저녁은 오랜만에 닭갈비였는데 예전에 먹었을 때는 맛있었는데 이번에는 쏘쏘 그냥 실패없는 유가네가 최곤거 같다 우리 동네에 유가네 없어서 유감 올해는 거의 못했던 오늘의집 사실 오하우스 사라지고 활동이 저조해지긴 했는데 임신 이슈로 더 손을 놓았다고 한다. 체력이 너무 없어서 어지간하면 기존 숙제들 외에는 새 협...
원문 링크 : 250113 먹부림을 곁들인 2025년 1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