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면 주식장이 열리지 않아서 이거저거 하다가 가끔씩 업비트에 접속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시세 확인을 종종 해요. 특별히 차트를 본 다기 보다 소액만 넣어놓고 그 금액의 변동 과정을 보면서 아주 ~ 긴~시계열을 가지고 한 달에 어쩌다 손실이 크면 10만원 사기도 하고~ 안사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유는 남들 다 하니까 완전히 버리긴 싫고 그렇다고 너무 위험한 도박이라 크게 해보고 싶진 않고 다만~다음날 주식시장의 바로미터로 삼아 국내 증시의 지수 정도를 예측해 보고자 함인데요. 거시 미시 이런 거 몰라요~ 제조업 pmi 지수도 잘 모르고 cpi도 그냥 그런가부다 합니다.
이거랑 전일 종가 환율정보도 살펴보는데 달러가 최근 급등하고 있어요... 이 두 가지로 은근 국내 증시 방향성을 예측해 보건 하는데 오...
이거 좀 비슷한데....란 생각을 최근에 많이 했어요. 이번 주 지금껏 잘나가던 비트코인 시세가 또 깨진 걸 확인하고, (표시된 마이너스 수익률이 좀 줄어든 걸 잘나간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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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그리고 환율의 상승..과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