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주식과 (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시각의 차이

 주식과 (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시각의 차이

visualsbyroyalz, 출처 Unsplash 모 블로거분 글에 리플을 남기며 든 생각이다. (내 기준에서) 주식을 잘 하는 분들은 유독 (주거용) 부동산 시장을 보는 뷰가 꼬여있고, (내 기준에서) 부동산을 잘 하는 분들은 유독 주식시장을 이상하게 접근하더라.

물론 양 시장을 (내 기준에서) 잘 하는 분들도 있긴 한데, 그 수는 적은 편이다. 내 관심은 '서울의 주거용 부동산'이고 이하 부동산으로 줄여서 지칭하겠다.

(수익형 부동산, 혹은 지방 소도시의 주거용 부동산에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는 부분이다.) 주식 및 채권, 부동산 등 모든 투자 대상을 통틀어, 우리에게는 컨트라리언의 자세가 요구된다.

남들이 거들떠보지 않을 때 취득하고, 관심가질 때 양도하면 된다. 해는 동쪽에서 뜬다, 수준의 명제이다.

그런데 이 컨트라리언의 자세가 뼈 속 깊이 새겨진 분들은, 작금의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며 '이건 과열된 것이고, 장기수익률은 역사적 평균으로 회귀하며, 지금 매수하는건 손해이...

# 부동산 #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