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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에 대한 세대별 추억 (feat.도시락 영화)

 도시락에 대한 세대별 추억 (feat.도시락 영화)

'도시락' 급식 세대가 아닌 세대에게는 여러 가지 의미로 다가오는 단어에요. 아침, 점심, 저녁 도시락 까지 싸고 다니던 주입식 교육 세대에게는 더더욱 말이지요. "아침부터 김치 냄새 풍긴 녀석 누구얏!

" 라고 소리치던 담임 선생님- "반찬 남은 사람? 얼른 모아봐.

비비자!" 어디선가 큰 양푼이를 들고 와서는 늘 밥을 비비자던 친구도 있었네요.

덕분에 교실은 늘 반찬 냄새로 꽉 차 있었던 기억이...ㅋㅋ 으 빈교실에 앉아 아이들이 몰래 도시락 까먹으며 냄새 풍긴다고 생각해보니... 과거 우리 선생님들은 정말 성인 군자 셨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들들을 포함한 요새 아이들에게 도시락은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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