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타기 시작한 자전거는 부부 로드 바이크를 거쳐 부부톤(부부 브롬톤)이 되었다. 처음 내가 로드를 사고 와이프 자전거를 사준다는 핑계로 S2E를 구매했다.
원래는 54T짜리의 크랭크였는데 이를 44T로 바꾸어 가볍게 출퇴근 용으로 사용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로드로 자출을 하지 못하는 날은 특별한 날을 빼고는 S2E로 자전거를 타고 다녔다.
내가 이야기 했던 S2E나 44T 등의 용어를 간단히 설명하고자 한다. 어떤 브롬톤을 사야할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먼저 모델을 골라야 하는데 모델은 3가지의 문자로 이루어져 있다.
M6R + 색상먼저 앞의 M 은 핸들바의 모양이다. M자 모양의 M바와 일자 모양의 S바 그리고 지금은 단..........
어떤 브롬톤을 선택해야 하나 M6R 과 S2R 비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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