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이야기 했듯이 첫 낚시는 루어로 시작했다. 그리고 민장대, 원투를 거쳐 이제 흘림낚시(찌낚시)를 하고 싶어 공부를 하고 있다.
큰 아들은 자신은 찌낚시가 맞는다고 한다. 작년 제주에서 루어대를 가지고 반유동 찌낚시 채비로 벵에돔을 잡았는데 그 경험이 기억이 많이 나는 것 같다.
그래서 간단하게 고등어나 전갱이를 잡을 수 있도록 입문급 용성 파도기를 구매해서 선물했다. 먼저 길이는 아직 체구가 작은 것을 고려해서 가볍고 컨트롤이 쉬운 1-430으로 구매했다.
스펙상으로는 170g이라 큰 아이가 들기에 부담이 없다. 또 아직 찌 낚시 초보라 컨트롤이 미숙하기 때문에 입문급을 사용하는게 파손되었 때 지출을 좀 줄일 수 있어..........
찌낚시를 해보자 4 - 찌낚시대 구매 (큰아들용 찌낚시대 구매 - 국민 입문기 용성 파도기 1-43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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