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종합소득세 신고대상에 해외주식 배당소득이 있는 경우 이미 지급한 배당금의 외국납부세액을 공제내역에 입력해야 한다. 따라서 모든 증권사의 외국납부세액영수증을 받아 확인하는 절차가 필수이다. 다만 영수증 찾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반복된다.
토스증권 앱에서는 파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검색창에서 “외국납부세액”을 입력해 2025년 귀속년도로 조회하면 PDF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PC홈페이지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검색해 2025년 귀속년도로 확인하면 된다.
신한투자증권 앱은 자산/뱅킹 메뉴 아래 절세관리에서 증명서발급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외국세액납부영수증을 발급받아 이메일 또는 PDF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앱이나 PC홈페이지에서 외국납부세액영수증 발급이 불가하다고 안내된다. 따라서 고객센터 1:1문의 절차를 이용해 발급을 요청해야 한다. 1:1문의로 요청하면 1시간 이내에 전화로 안내가 오고, 카카오페이증권은 인증번호 확인 및 개인정보 확인 후 이메일로 수신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시스템이 아직 개선 중이라 다른 방법으로 수령하는 경우도 있다.
요약하면 각 증권사별로 외국납부세액영수증 발급 방법은 차이가 있다. 토스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은 앱이나 PC를 통해 간단하게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카카오페이증권은 고객센터를 통한 문의 후 이메일로 수신하는 방식이 필요하다. 외국납부영수증은 2025년 귀속년도로 조회하여 발급받으면 된다. 해외주식 배당소득 신고를 위한 필요한 증빙으로 활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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