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포대기 어깨에 매는 법 탄탄이의 첫 포대기는 탄탄이 외할미가 해준 포대기였다. 정확하게 이유식으로 쌀미음을 첫 시작했던 5개월 말.
이전의 개월 수 부터도 포대기를 하던데 나는 무서워서 못했다. 친정엄마의 토닥임과 부드러운 바운스에 바로 잠들어버리던 탄탄쓰...
처음에는 남편이 봐줘야지만 포대기를 할 수 있어서 낮 동안에는 포대기를 혼자 못했었다. 그런데 탄탄이가 낮잠 잘 때 등센서가 있다보니..
그리고 내가 수면교육을 안 시켰더니 포대기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다행히도 친정엄마가 포대기매는법을 영상으로 찍어둬서 그걸 보며 스스로 터득해서 애 재우기 까지 성공!
포대기매는법은 한 번 몸으로 익히면 진짜 쉽다! 처음에만 어려울 뿐.
내 손목을 지키고 집안일과 육아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최애템이 되어버린 포대기. 포대기 종류는 매쉬도 있고 다양한데, 나는 쿠*에서 저렴하면서도 사람들이 많이 구입한 걸로 선택했다.
여름에 탄탄이를 업기 시작했는데도 두툼한 편인 포대기를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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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어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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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기로재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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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기에서내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