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봄날은 간다> 촬영 장소 2001년에 개봉했던 영화 <봄날은 간다>. 그 당시에 나는 영화에는 전혀 관심없던 초등학생 때였다.
대학교 2학년 때였나.. 문창과 수업 때 이 영화를 본 이후로 매년 한 번씩은 꺼내 본다.
당시엔 상우의 관점에서 '저 계집은 왜 저러는 거야'라며 마음 아파했었는데, 이젠 은수의 행동이 이해가 된다. 언젠가는 촬영 장소에 꼭 가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이번 기회에 다녀왔다.
영상 편집을 하려니 프로그램도 없어져버렸고, 예전만큼의 열정도 없으니 사진으로만 간직해본다. 사랑이 이만큼 다가왔다고 느끼는 순간, <봄날은 간다> (허진호 감독, 2001) 1.
정선 보호수 마을 강원도 정선군 남면 유평2리 한치마을(정선 남면 유평리 149-1) : 정선 아라리요를 녹음했던 장소, 정선 보호수 마을. 이곳에 살고 계신 할머니께서 보호수를 둘러싸고 있던 시멘트는 이미 없애버렸다고 말씀해주셨다.
나무 숨 좀 쉬게 하려고 없애버렸다고 한다. 2. 여량 아우라지 강원도...
#
강원도여행
#
맹방해수욕장
#
묵호항
#
봄날은간다
#
신흥사
#
아우라지
#
영화촬영지
#
오죽헌
#
촬영장소
원문 링크 : 봄날은 간다, 촬영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