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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오늘을 마지막 날로 정해두었습니다.

 1년 뒤 오늘을 마지막 날로 정해두었습니다.

인생의 마지막을 생각하면 어떻게 살아야 할 지가 보입니다. 1년 뒤 오늘을 마지막 날로 정해두었습니다 저자 오자와 다케토시 출판 필름(Feelm) 발매 2022.02.22. 귀로 듣고 싶은 분들을 위한 아로미북카페 오디오북 인생의 마지막을 본 적이 있다.

가장 가까운 가족이다. 제일 먼저 마지막을 본 것은 어렸을 때 친 삼촌처럼 따라다니던 동네 아저씨, 친 할머니, 그리고 아버지이다.

특히 아버지의 마지막을 보게 되었을 때가 생각이 난다. 응급실에 실려간 아버지는 이미 뇌사상태였다.

산소호흡기를 하고 있었지만 이미 사지는 굳어 있었고, 간간이 흘러오는 호흡은 저세상 사람의 호흡 냄새였다. 장례식을 위해 염을 할 때 가족이기 때문에 가까운 곳에서 마지막 가시는 모습을 보았다.

얼굴이 천사와 같았다. 천사를 보진 못했지만 실제로 보게 된다면 '저런 모습이겠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얼굴의 미소가 가득했고, 광채가 났다. '분명 천국을 가셨구나!

라는 안도감이 들었다. 그 이후로 ' 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