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져온 제품은 삼바 가젤 이후로 아디다스의 인기를 지속해서 끌고 나가고 있는 라인인 스페지알이라는 라인이다. 나는 몇 년 전에는 좋아했으나 요새는 늘 좋아하던 삼바, 가젤이 더 좋아 구매 욕구가 오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매 한 이유는 엄마가 신고 싶단다... 그리고 요새 길을 다니면 워낙 많이 보여 리뷰를 찾아보았으나 이미 많아도 너무 많기에 안 하려 했다, 근데 또 막상 안 하려니 아쉬워서 해보려 한다.
우선 리뷰에 앞서 스페지알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보자면 스페지알은 70년대에 핸드볼화로 출시된 라인이다. 50년대에 출시 한 삼바의 T-토 디테일을 뒤이어 실내 스포츠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졌으나 80년대부터 서브컬처 문화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를 잡았으며 현재는 다양한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국내에서도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라인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스페지알이 삼바나 가젤 라인과 다르게 의류도 나오는 매력적인 라인이다.
현재 홈페이지에서 판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