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 후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야외풀로 나갑니다. 방문일 9월 25일은 이미 완연한 가을 날씨는 최저 16도~24도 여서 야외풀을 이용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직원분이 야외풀 온도가 33-34도 정도 된다고 말씀해 주셔어요.
햇볕도 없는 흐린 날씨여서 걱정하면서 풀에 들어갔는데 꽤 따뜻했습니다.ㅎㅎ 풀에 들어가 있으면 전혀 춥지 않아서 아이들이 2시간 정도 신나게 놀았습니다. 바닥에 발 안 닿는 동생을 챙겨주는 오빠ㅎㅎ 오구오구 내새끼 가을이라 야외풀에 오는 손님도 많지 않아서 더욱 프라이빗하게 즐겼습니다.
수영장 높이는 약 90cm 정도 되는 것 같으니 참고하셔요. 풀에서 신나게 놀고 난 후 유카타로 갈아입고 고치소 (GOCHISOU) 식당으로 갑니다.
유카타입고 사진 찍으려고 많이 오실듯요ㅎㅎ 식당은 별관 지하 1층에 있어요. 석식은 일본 가정식 화로구이 컨셉이라고 하는데..
밥만큼은 한국식으로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_+ 어른은 개인용 화로구이가 제공됩니다. 사...
#
대천토모노야호텔
#
호텔
#
토모노야
#
일본식호텔
#
유카타
#
야외풀
#
서해안호텔
#
료칸
#
대천호텔
#
히노끼탕
원문 링크 : 대천 토모노야 료칸&호텔 방문기 - 야외풀,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