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운동하기 힘들어요 운동은 누구나 해야지 하는 거잖아요. 이유를 말할 필요조차 없지요.
우리 집 6살 꼬맹이도 운동이 몸에 좋다는 걸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은 그 중요성에 비해 생각보다 많지 않더라고요.
제가 안 했으니 다른 사람들도 다 안 한다고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래도 우리가 다이어트와 운동에 많은 돈을 쓰는 것을 보면 그만큼 운동과 자기 관리는 쉽지 않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VaniaRaposo, 출처 Pixabay 40살이 되기 하고 싶은 게 많아졌어요.
저는 돈은 조금 벌면 조금 쓰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남자들이 좋아하는 외제차나 장비 부심, 좋은 시계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기에 경제적 성공(혹은 자유)가 필요 없다고 생각하며 살았거든요.
그런데 아이들이 생기고, 회사 내에서 위치가 달라지고, 좋은 환경의 집이 필요해지고 고생하는 와이프에게 좋은 것들을 사주고 싶은 마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돈에 대해 조금 더 ...
원문 링크 : 와~이런(WhyRun) 내가 달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