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동안 100포스팅하고 일일 조회 수 1,000 챌린지 - 100일 중 86일 경과 (13주차) 이번 주도 목요일이 돼서야 지난주 리뷰를 씁니다. 100일 챌린지가 2주 남았습니다. 모든 여정이 그렇지만 뒤돌아보면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갑니다.
남은 2주도 즐겁게 포스팅해야겠습니다. 처음 포스팅을 할 때 그냥 기록하는 게 신기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는 분들이 있는 게 신기했고, 그 글을 검색돼서 제 블로그에 유입이 되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요새는 어떤 글이 많이 읽히나 발행 이후에도 꾸준히 읽히는 글은 어떤 포스팅인지 알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글로 배우는 것과 경험에는 정말 큰 차이가 있다는 것도 배웁니다.) 어제는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운동 - 회사 - 야근을 마치고 집에 들어가니 12시가 다 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지치지 않을 수 있었던 건 그 쉽지 않은 일상 안에서 뭔가 반짝거리는 걸 찾으려는 마음과 뭔가 배우고 즐기려는 몰입의 상태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원문 링크 : 100 100 1000 챌린지 13주차 - 배움의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