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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상 미라클모닝 514챌린지 5일차 / 남 보여주기 위해 살지 말자

 새벽기상 미라클모닝 514챌린지 5일차 /  남 보여주기 위해 살지 말자

안녕하세요~^^ 하늘빛장미입니다! 즐거운 주말이에요~~^^ 저는 오늘도 새벽기상을 하며 아침을 엽니다.

사실 평소보다 조금 늦게 일어났지만 그래도 514챌린지를 위해서 몸을 일으켜서 거실로 나왔어요. 그리고 몇페이지 안되지만 책도 읽었어요 ㅎㅎ 점점 도장이 늘어가네요 ^^ 이 도장이 뭐라고 그렇게 뿌듯할수가 없네요 ㅎㅎ 저도 참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며 살아요.

그 시선들이 무서워서 어떨때는 내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일이 흘러가거나 행동에 제약을 받지만 속으로 삭히는 경우도 많았죠. "남의 시선 신경 쓰지마!"

하고 속으로 나를 타일러봐도 막상 상황이 닥치게 되면 나는 또 남울 의식하고 있어요. . . 생각이 많아지는 순간이네요...

자존감이 낮다 생각랬지만 이 정도나 바닥이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 나이 먹도록 뭐했나?"

취업을 준비하는 요즘 제가 매일 같이 생각하는 말이에요. 경력이 없으니 써주는 곳이 없고 스스로도 축소해서 보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순간순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