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까지 전세가오른대비 현재 반으로 떨어진 상황이다 신규분양받은 아파트 입주가 2달 밖에 남지 않았는데 살고 있는 전세금을 받아 입주해야 하는데 전세는 빠지지 않고 집주인에게 빼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집주인은 이미 전세금을 받은 돈으로 다른데 투자를 해놓은 바람에 당장 빼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2021년 3월쯤 5억정도의 전세가에 2년 계약하고 살다가 2023년 3월쯤 신규아파트로 입주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던 세입자는 1년만에 반토막 난 주택가격과 반토막난 전세가로 전세가 빠지지 않아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집주인 또한 이렇게 많이 떨어질거라 생각못하고 투자한곳도 더오를줄 알고 이돈저돈 끌어다 투자해놓고 다른곳도 팔리지 않아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것이다.
계약기간을 2년으로 정했어도 세입자측에서는 1년 주장을 할수 있으며 전세금을 빼주지 않을시 강제경매도 신청할수 있다. succo, 출처 Pixabay 최근 부동산 거래절벽이 계속되면서 곤란한 상황에 처한 집주인 분들이 꽤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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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전세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