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여기저기 곡소리가 들려오고 있다. 갑작스럽게 부동산하락으로 다주택자들이 전세세입자들이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전세는 안빠지고 빼줄돈이 없어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라고 한다. 2020년부터 부동산 상승으로 더 오르기전에 사서 고가에 팔려고 했지만 양도세 문제로 '세금내면 뭐가 남겠나'라는 생각으로 더 올리고 올려서 전체적으로 기존가격의 2배이상으로 급상승했었다.
송도아파트 같은 경우는 분양가대비 3배이상이 올랐었고 실제로 구입한 사례가 있다보니 너도나도 3배이상가격으로 올리긴 했지만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는 않지.. 쉽게 팔리진 않고 부동산급하락으로 부동산에 현금이 묶이면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뿐이다.
실제로 송도아파트가격을 분양가대비 3배이상으로 구입한 사람은 # 중국인 (30대 초반)이였고,, 작년 7월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송도아트윈푸르지오 전용 106.78 아파트를 현금 15억9500만원에 매입하였다. 이는 지난해 3월 직전 거래 최고가인 12억5000만원보다 무려 ...
#
송도아트윈푸르지오
#
송도아파트
#
송도중국인
#
송도호반써밋
#
중국인송도
원문 링크 : 송도아파트 중국인도 16억에매수 반값에 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