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타입의 게임을 만들어도 유니크한 게임이 있게 마련이다. 특히 개인적 견해로는 블리자드 사의 게임들이 그러했다.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WOW, 하스스톤 까지. 디아블로 같은 경우는 기존에 없던 리얼타임 액션 RPG라는 장르의 원조격이니 그렇다고 치고.
워크 시리즈(RTS), WOW(MMORPG), 하스스톤(TCG) 같은 게임들은 기존에 있던 장르의 게임이지만, 기존 게임과 차별화되는 무언가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것은 아마 워크래프트부터 쌓아온 고유의 세계관이 아닐까?
(공교롭게도 위 3개의 게임이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게임이기도 하고).. 물론 세계관이 있다는 자체만으로 특별한 게임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일단 세계관 설정과 스토리가 받쳐줘야 하고, 이를 바탕으로 게임 장르의 재미를 극대화시켜 몰입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워크, 와우, 하스스톤 모두 같은 세계관과 스토리를 공유하지만, 각자 자기 장르의 방식대로 게임을 잘 표현해내서 유저들에게 플레이하는 재미 또한 선...
#
감정
#
게임
#
몰입
#
블리자드
#
최고의게임
원문 링크 : 최고의 게임이 가져야 할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