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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와 대주 사이를 소개해준 사람, 사기죄 책임이 있을까요?

 차주와 대주 사이를 소개해준 사람, 사기죄 책임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24시간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김&리 법률사무소입니다.

김&리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전해주는 복잡한 사기사건에 관한 정보입니다. 일반적으로 대여금 사건에서 당사자는 '돈을 빌려준 사람인 대주(채권자)'와' 돈을 빌린 사람인 차주(채무자)'입니다.

그러나 사건에 따라서는 또 다른 사람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대주와 차주 사이에서 서로를 소개해준 사람입니다.

사건은 차주가 돈을 갚지 않을 때 발생합니다. 그리고 중간에서 서로를 소개해준 사람에게 사기죄로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가 문제됩니다.

대주 입장에서는 돈을 갚지 않는 차주를 믿을 수 없으니 소개를 해준 사람에게 책임을 지우고 싶어집니다. 소개를 해준 사람 입장에서는 자신은 실제로 돈을 빌린 것이 없으니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고자 합니다.

결국 실제 거래 관계와 이해득실의 귀속을 따져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주 입장에서 아래 사항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소개를 해준 사람과는 어떤 관계인지 차주를 소개 받게 된 경위가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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