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김&리 법률사무소입니다. 김&리 법률사무소가 명예훼손으로 고소 당했지만 의견서로 불송치 판결을 받은 사례를 소개합니다.
명예훼손과 업무방해로 고소당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겨우 댓글 하나 달았을 뿐인데..."
댓글 때문에 고소를 당한 고객님이 김&리 법률사무소에 도움을 요청할 때면 늘 하는 말입니다. 크게 자책하며 댓글을 달던 상황을 후회해 봐도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가볍게 생각하고 작성한 댓글이 무거운 법적 처벌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신을 차린다면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최악의 선택은 고소를 당했다는 사실이 무서워 방법을 찾을 생각도 안 하고, 죄를 인정하고 포기해 버리는 것입니다. 마음을 굳게 먹고 천천히 고소장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을 해야 합니다.
정보통신망법 제70조(벌칙)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
원문 링크 : 변호사 의견서를 통한 명예훼손 불송치 성공 사례